스타포라

스타포라 - 君から僕へ 僕から君へ(너에게로 부터 나에게로 , 나로부터 너에게로)

repigen 2025. 4. 17. 12:40

업로드 날짜 : 2024년 11월 24일

最高の感動を届けるオリジナルソング。
君の音は優しい花束 君の言葉は温かい太陽
최고의 감동을 전해주는 오리지널 송.
너의 소리는 상냥한 꽃다발 너의 말은 따뜻한 태양

『高評価・コメント・チャンネル登録』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고평가, 코멘트, 채널 등록 잘 부탁드립니다!!
──────────────────────
스타포라 오리지널 곡


🌟 스타포라 멤버 소개​

【리더】빨간색 담당 : Coe.(코에)
하늘색 담당 : Relu (레루)
오렌지색 담당 : くに (쿠니)
보라색 담당 : こってろ(코타로)
녹색 담당 : 如月ゆう(키사라기 유우)
──────────────────────
何のために歌うのだろう
난노 타메니 우타우노다로오
무엇을 위해서 노래하는 걸까

何のために頑張るのだろう
난노 타메니 간바루노다로오
무엇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일까

掴めやしない 傷つけるだけなら
츠카메야 시나이 키즈츠케루다케나라
상처만 주는 것이라면 잡을 수 없어

この両手は耳を塞ごう
코노 료오테와 미미오 후사고오
이 두 손은 귀를 막아버려

何のために笑うのだろう
난노 타메니 와라우노다로오
무엇을 위해서 웃는 것일까

何のために生きてるのだろう
난노 타메니 이키테루노다로오
무엇을 위해서 살아가는 것일까

分かり合えない 苦しめるだけなら
와카리아에나이 쿠루시메루다케나라
괴롭기만 한다면 이해할 수가 없어

もう何も言わないでいい
모오 나니모 이와나이데 이이
이제 아무 말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

空っぽな心に降り注ぐ
카랏포나 코코로니 후리소소구
텅 비어있는 마음에 쏟아지는

一つの声
히토츠노 코에
단 하나의 목소리

「君の音は優しい花束」
키미노 오토와 야사시이 하나타바
'너의 소리는 상냥한 꽃다발이야'

「君の言葉は温かい太陽」
키미노 코토바와 아타타카이 타이요오
'너의 말은 따뜻한 태양이야'

僕の全てに   君がいてさ
보쿠노 스베테니 키미가 이테사
나의 모든것에는 네가 있으니까

「この両手に意味をくれたの」
코노 료오테니 이미오 쿠레타노
'이 두 손에 의미를 주었어'

でもさ でもさ
데모 사 데모 사
하지만 말이야

君と僕は違う人間なんだからさ
키미토 보쿠와 치가우 닌겐나다카라사
너와 나는 다른 인간이니까

分かり合えないこともあって
와카리아에나이 코토모 앗테
서로 이해할 수 없는 것들도 있어

それで嫌われるかもなんてさ
소레데 키라와레루카모 난테사
그래서 미움을 받을지도 몰라

最悪なことばっか思いついた
사이아쿠나 코토밧카 오모이츠이타
최악의 일들만 떠올려버렸어

大人になるほどズレていく
오토나니 나루호도 즈레테이쿠
어른이 될수록 어긋나가버려

大切なものほど当たり前に
타이세츠나 모노호도 아타리마에니
소중한 것일수록 당연한 것 처럼

見失ってしまうから
미우시낫테시마우카라
잃어버리기 때문에

どうか どうか君だけは
도오카 도오카 키미다케와
부디, 부디 너만큼은

「君の音は優しい花束」
키미노 오토와 야사시이 하나타바
너의 소리는 상냥한 꽃다발이야

「君の言葉は温かい太陽」
키미노 코토바와 아타타카이 타이요오
너의 말은 따뜻한 태양이야

「何度だって伝えに行くよ」
난도닷테 츠타에니 이쿠요
"몇 번이라도 전하러 갈 거야"

気がつけばいつでも
키가츠케바 이츠데모
정신차리면 언제라도

君を思ってる
키미오 오못테루
너를 생각하고 있어

今でもそうなんて書けば
이마데모 소오난테 카케바
지금이라도 그렇게 적어보면

君が喜ぶかなって
키미가 요로코부카낫테
네가 기뻐하지는 않을까

きっと君がね
킷토 키미가 네
분명 네가 말이야

僕を思ってくれるように
보쿠오 오못테쿠레루요오니
나를 생각해줄 수 있도록

同じように大切なんだ
오나지요오니 타이세츠난다
마찬가지로 소중한 존재야

僕から君へ      ねえ聞いて
보쿠카라 키미에 네에 키이테
나로부터 너에게, 있지 들어줘

「君の音は優しい花束」
키미노 오토와 야사시이 하나타바
너의 소리는 상냥한 꽃다발이야

「君の言葉は温かい太陽」
키미노 코토바와 아타타카이 타이요오
너의 말은 따뜻한 태양이야

僕の全てに   君がいてさ
보쿠노 스베테니 키미가 이테사
나의 모든것에는 네가 있으니까

「この両手に意味をくれたの」
코노 료오테니 이미오 쿠레타노
'이 두 손에 의미를 주었어'

ほら  僕の手を取って
호라 보쿠노 테오 톳테
자, 내 손을 잡고

何処までも 行こう
도코마데모 이코오
어디까지라도 가보는거야